당구의 역사

우리나라에 당구가 처음 들어온 것은 구한말 때입니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였던 순종 역시 창덕궁에서 매일 2시간씩 당구를 즐겼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들어오다 보니 당구 용어 역시 맛세이, 오시, 다대, 학구 등 일본말을 주로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당구에 입문하는 시기는 대학교 때이지만, 중고교 때부터 입문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현재는 당구를 즐기는 인구가 많이 줄어 동네에 그 많던 당구장 역시 많이 사라진 상태라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도 듭니다.

 

당구사관학교,당구교실

 

  당구사관학교 레슨비

우리나라에서는 각 지역별로 소소하게 당구교실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이 알려진 당구사관학교는 빌리어드 TV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4시간 교육에 부가세를 포함해 165,000원 정도의 레슨비를 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구 프로 교수가 직접 이론을 가르치기 때문에 실력 상승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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